논술등급제

“잘 쓰는 편입니다”, “좋아지고 있습니다”라는 애매한 평가에 만족하십니까? 산논술은 “OO의 논술 등급은 O등급입니다. 이 정도 성적이면 OO 대학을 노려볼 실력입니다” 라고 말합니다. 대치동에서 오직 산논술만이 전학년 동일한 방법론을 바탕으로 정직한 논술등급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과연 논술등급을 몇 등급 정도 받아야 연세대, 고려대에 합격 가능할까요? 산논술은 그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 합격생의 영역별 논술 등급을 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산논술은 과거 합격생들의 등급과 현재 수강생들의 등급을 비교하여 어느 대학, 어떤 과에 지원할 때 합격 가능성이 가장 높은지 판단합니다.

 

수시 논술 전형은 논술이 당락을 좌우합니다. 학생의 현재 논술 실력도 모른 채 원서를 쓴다는 것은 수능 점수도 모르고 아무 대학이나 지원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리석고 위험한 짓입니다. 내신에도 등급이 있고, 수능에도 등급이 있다면 논술에도 등급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학생들의 논술 실력을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산논술이 그 기준을 제시합니다.

 

논술 등급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려면 먼저 논술 답안을 잘 쓰기 위한 기본 능력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산논술을 거쳐간 논술합격생들과 불합격생들의 답안을 철저히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합격 가능한 답안을 쓰기 위해서 필요한 다섯 가지 능력과 논술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적 과정을 결합하여 『논술구조원리』라는 독자적인 방법론을 확립하였습니다.

 

이러한 방법론을 바탕으로 산논술은 학생들의 답안을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평가할수 있는 평가시스템 개발에 착수하였습니다. 기존의 평가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평가 요소들을 더하거나 빼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그리고 『논술구조원리』에 기반한 새로운 방식의 논술 평가 시스템을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그것이 바로 현재 산논술에서 전 학년에 동일하게 활용되고 있는 “논술등급제”입니다.

 

논술 등급제는 학생들의 논술 실력을 크게 분석 영역과 쓰기 영역으로 구분하여 평가합니다. 이러한 구분은 『논술구조원리』의 원칙들에서 파생된 것들로 산논술의 모든 문제 풀이 과정에 그대로 적용됩니다. 각 영역들은 다시 두 개의 하위 영역으로 세분화되며 강사는 매우 학생 답안을 세부영역별로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1등급부터 5등급까지 논술등급을 결정합니다. 이러한 원리는 산논술 선생님들 사이에 충분히 공유되고 있기 때문에 어떤 선생님이 평가를 하더라도 그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산논술 등급 2.5~3.5 등급 사이의 학생들은 합격 가능성이 비약적으로 높아집니다.
학생 이름 논술 등급 최종 결과
서OO 2.5등급 서강대 합격
이OO 2.6등급 고려대 합격
서OO 2.7등급 동국대 합격
신OO 2.7등급 중앙대 합격
박OO 2.8등급 건국대 합격
허OO 2.9등급 성균관대 합격
강OO 3.0등급 고려대 합격
김OO 3.0등급 서강대 합격
김OO 3.1등급 한양대 합격
장OO 3.3등급 국민대 합격
장OO 3.5등급 한국외대 합격
※ 위 학생들은 2013년도 재원생 중 일부입니다. 위 학생들이 누구이며 어떻게 공부했는지는 합격수기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취약 능력에 대한 맞춤형 처방
논술등급제의 진짜 의미는 평가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평가를 활용한 처방에 있습니다. 의사가 환자를 진단하고 그에 맞는 처방을 내리는 것처럼 학생의 논술 실력을 진단한 후에는 그에 맞는 처방을 내려야 합니다. 논제 분석이 안 되는 학생을 위한 처방, 제시문 분석이 안 되는 학생을 위한 처방, 개요 작성 능력이 부족한 학생을 위한 처방, 표현 능력이 부족한 학생을 위한 처방은 각기 달라야 합니다. 산논술은 세부 능력이 취약한 학생들이 빠른 시간안에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세분화된 과제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단언컨대, 오직 산논술만이 이러한 세부적인 진단과 처방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수시 원서 지원의 절대적 기준
수시 원서를 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수능 최저나 내신이 아니라 논술 실력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학생들은 자신의 논술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정확하게 모르는 상태에서 원서를 씁니다. 논술은 로또가 아닙니다. 자신의 논술 실력에 맞게 가장 가능성이 높은 대학과 학과를 선정해야 합니다. 그 기준을 누가 제시해야 할까요? 바로 논술 담임들입니다. 산논술 강사들은 고3 정규반 기준 40강에 걸쳐 학생 개인별 성적 파일을 작성합니다. 그리고 오직이 데이터에 근거해서 수시원서를 작성합니다.

더 이상 논술 전형에 ‘묻지마’ 지원을 해서는 안 됩니다. 매주 ‘잘 쓴다’, ‘좋아지고 있다’는 식의 애매한 평가로는 절대로 학생들의 논술 실력을 향상시킬 수 없습니다. 오직 객관적이고 검증된 평가와 그에 따른 효율적 처방만이 합격 답안을 쓸 수 있는 방법입니다.